자사주 매입은 회사가 자기 주식을 직접(또는 신탁으로) 사들이는 결정입니다. 경영진이 ‘지금 주가가 싸다’고 판단했다는 강한 바닥 신호로 읽히며, 매입 후 소각하면 주주가치가 올라갑니다. 그래서 ‘고래가 사는 종목’ 종합에서 국민연금·사모와 함께 가장 높은 축의 가중치(1.5)를 줍니다.
‘300억 사겠다’고 발표한 회사가 실제로 얼마나 사들였는지를 추적합니다. 게이지는 KRX 자사주 신고 대비 체결 누계이며, 매일 갱신됩니다. 신탁은 체결금액 ÷ 목표금액 기준입니다.
※ 직접취득은 회사가 직접 장내에서 사는 방식, 신탁계약은 증권사에 맡겨 일정 기간 나눠 사는 방식입니다. 덩치 대비(시총 비중)가 높을수록 회사 규모 대비 큰 매입이라 신호가 강합니다. 취득 ‘결정’ 공시 기준이라 실제 취득은 이후 기간에 걸쳐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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