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영업일 전 고래 상위 10종목, 시장을 이겼나?
2026-07-28 시점에 선택한 고래의 가중 점수로 뽑은 상위 10개를 그날 같은 비중으로 담았다면, 2026-07-31까지 시장보다 얼마나 더 벌었는지입니다. 시장이 통째로 오른 구간에서는 수익이 나도 성과가 아니므로, 지수 상승분을 뺀 초과수익률을 기준으로 봅니다(코스닥 종목은 코스닥 지수와 비교). 선택은 그 시점 데이터만 사용(미래 정보 없음)하고, 아래에서 고래를 골라 다시 돌려볼 수 있습니다.
몇 종목까지 담느냐에 따라
같은 구간 · 초과수익 비교3영업일 전 상위 10종목 · 시장 대비
선택 고래 가중 점수 순 · 큰 숫자 = 초과수익누적 추적 · 6일
기록일 종가 → 현재가 · 시장 대비기록일에 상단에 실제로 노출된 상위 10종목을 그날 종가 기준으로 담았다고 보고, 지금까지의 수익률에서 같은 구간 지수 상승분을 뺀 값입니다. 보유기간이 날짜마다 다르므로 (오래된 기록일수록 김) 날짜 간 단순 비교는 주의하세요.
※ 진짜 백테스트입니다 — 선택 시점(2026-07-28)의 데이터만으로 상위 10을 뽑고 그 이후 3영업일 등락률로 평가합니다(lookahead 없음). 초과수익률은 각 종목의 수익률에서 그 종목이 속한 지수(코스피 종목은 코스피, 코스닥 종목은 코스닥)의 같은 구간 등락률을 뺀 값이며, 단위는 %가 아니라 %p입니다. 종목을 고르는 신호는 그 시점까지의 30일 수급을 쓰고, 평가만 3영업일입니다(신호 창까지 줄이면 표본이 얇아 순위가 노이즈가 됩니다). 가중치는 메인 ‘고래가 사는 종목’과 동일하며, 위에서 고래를 선택해 조합별 성과를 볼 수 있습니다. ETF는 과거 시점 복원이 어려워 제외했습니다. 표본이 1개 구간이라 운·편차가 크고, 구간이 짧을수록 그 영향이 커집니다. 배당·거래비용·세금은 반영하지 않았으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