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산 사람이 있으면 판 사람이 있습니다 — 개인이 순매도한 물량은 반대편에서 기관·외국인 같은 큰손이 받았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개미가 평소보다 급격히 던지는 종목은 ‘갑자기 몰린 수급’(큰손 매수)을 개인 관점에서 뒤집어 본 것입니다. 종목마다 최근 60거래일 개인 순매도 분포를 구해, 당일 매도가 그 종목 기준으로 얼마나 이례적인지(H-score)로 정렬합니다.
※ H-score는 (당일 개인 순매도액 − 최근 60거래일 평균) ÷ 표준편차입니다. 평소 거래가 거의 없는 종목은 작은 금액에도 값이 크게 튀므로 순매도·시총대비·시가총액 하한을 함께 적용했습니다. 개인이 판다고 반드시 큰손이 ‘좋게 봐서’ 받는 것은 아니며(반대 매매·차익실현 등 이유는 알 수 없습니다), 이례적이라는 사실을 보여줄 뿐 매수·매도 신호가 아닙니다. 최초포착 이후 상승률은 사후 기록일 뿐 재현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정보제공 목적이며 투자권유·투자자문·투자일임 및 특정 종목 추천을 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 금융감독원 DART. 자세한 고지는 하단을 확인하세요.